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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타플랜인베스트</title>
		<link>https://zetaplan.com</link>
		<description>제타플랜인베스트</description>
		
				<item>
			<title><![CDATA[기술보증기금 2026년 기업승계 M&amp;A 브릿지 포럼(3차, 서울)]]></title>
			<link><![CDATA[https://zetaplan.com/?kboard_content_redirect=3120]]></link>
			<description><![CDATA[<strong>기술보증기금 2026년 기업승계 M&amp;A 브릿지 포럼(3차, 서울)</strong>

○ 행 사 : 기술보증기금 2026년 기업승계 M&amp;A 브릿지 포럼(3차, 서울)
○ 일 시 : 2026년 9월 21일(월) 10시 ~ 14시 30분
○ 장 소 :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KBIZ홀
○ 참여 : 국내 주요  M&amp;A 자문기관 및 M&amp;A 희망기업 등 100개사
○ 주최/주관 : 기술보증기금 M&amp;A 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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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class="aligncenter" src="https://zetaplan.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9/6ab0c6378ce2f9075557.png" alt="" />]]></description>
			<author><![CDATA[zetaplan]]></author>
			<pubDate>Mon, 21 Sep 2026 14:51: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etaplan.com/?kboard_redirect=1"><![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 기술분쟁 소송보험 지원 안내]]></title>
			<link><![CDATA[https://zetaplan.com/?kboard_content_redirect=3118]]></link>
			<description><![CDATA[<img class="aligncenter" src="https://zetaplan.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5/202609/6ab085224b6873561922.png" alt="" />]]></description>
			<author><![CDATA[zetaplan]]></author>
			<pubDate>Mon, 21 Sep 2026 10:12:3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etaplan.com/?kboard_redirect=5"><![CDATA[기술거래 리스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NIPA] 2026년 3차 ICT 비즈니스 파트너십(중동) 참가기업 모집]]></title>
			<link><![CDATA[https://zetaplan.com/?kboard_content_redirect=3117]]></link>
			<description><![CDATA[<strong>[NIPA] 2026년 3차 ICT 비즈니스 파트너십(중동) 참가기업 모집</strong>

<strong>Ⅰ. 사업개요</strong>
□ 사업명
ㅤ○ 2026년 3차 ICT 비즈니스 파트너십(중동)
□ 개최국가
ㅤ○ UAE 두바이
□ 주요내용
ㅤ○ 현지 바이어 발굴 및 매칭
ㅤ○ 현지 B2B 상담회 개최
ㅤ○ 네트워킹 및 현지 기관 방문 등 해외 비즈니스 활동 지원
□ 지원대상
ㅤ○ ICT, AI 분야 중소·중견기업 7개사 내외

<strong>Ⅱ. 추진일정</strong>
□ 기업 모집
ㅤ○ 모집기간 : 2026년 9월 15일(화) ~ 10월 12일(월)
ㅤ○ 모집마감 : 2026년 10월 12일(월) 14:00
ㅤ○ 선정평가 : 2026년 10월 중
□ 주요 사업
ㅤ○ 사전설명회 : 2026년 10월 중
ㅤ○ 현지 파트너십 개최 : 2026년 12월 7일(월) ~ 12월 11일(금)
ㅤ○ GITEX Global 2026 전시 참가 연계
□ 성과관리
ㅤ○ 성과공유회 : 2026년 12월 중
ㅤ○ 참가기업 성과분석 및 결과 피드백
ㅤㅤ※ 일정 및 개최지는 대내·외 환경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중동 상황에 따라 현지 참가가 어려울 경우 온라인으로 대체될 수 있음

<strong>Ⅲ. 지원내용</strong>
□ 파트너십 개최 및 운영
ㅤ○ 현지 바이어 발굴 및 매칭
ㅤ○ B2B 상담 운영 지원
ㅤ○ 참가기업별 상담 공간 제공
ㅤ○ 기업소개 디렉토리 제작
□ 전시 참가 지원
ㅤ○ GITEX Global 2026 연계 한국 공동관 참가 지원
ㅤ○ 공동관 임차 및 부스 등 전시 참가 지원
□ 참가기업 지원사항
ㅤ○ 현지어 또는 영어 통역 지원
ㅤ○ 공식일정 내 현지 교통 지원
ㅤ○ 참가기업별 1인 출장비용 최대 250만 원 지원
ㅤㅤ※ 항공, 숙박 등 공식 일정에 따라 대행사에서 예산 한도 내 실비 지원

<strong>Ⅳ. 모집분야 및 선정절차</strong>
□ 모집분야
ㅤ○ 정보통신방송 융합서비스 분야 중소·중견기업
ㅤ○ ICT, AI, 디지털 전 분야의 제품 또는 솔루션·서비스
□ 선정방법
ㅤ○ 서류평가를 통해 7개사 내외 선정
□ 주요 선정기준
ㅤ○ 수행능력 : 20점
ㅤㅤㆍ 해외 진출을 위한 기업 준비도 및 역량
ㅤㅤㆍ 해외사업 추진 조직 및 진출 의지
ㅤ○ 사업경쟁력 : 30점
ㅤㅤㆍ 참가 품목의 우수성
ㅤㅤㆍ 참가 품목의 해외 진출 경쟁력
ㅤ○ 진출가능성 : 30점
ㅤㅤㆍ 시장규모 등 성장 가능성과 진입 전략의 우수성
ㅤㅤㆍ 현지 상용화 및 사업화 방안의 실현 가능성
ㅤㅤㆍ 해외진출 가능성 및 타당성
ㅤ○ 기대효과 : 20점
ㅤㅤㆍ 기업경쟁력 강화 기여도 및 참여 후 지속적인 수출 성과관리 노력
□ 가점
ㅤ○ 여성기업 : 3점
ㅤ○ 혁신프리미어 선정기업 : 3점
ㅤㅤ※ 평가점수 70점 이상인 기업 중 고득점순으로 참가기업 선정
ㅤㅤ※ 본 사업은 성인지 대상 사업으로 여성기업 우대

<strong>Ⅴ. GITEX Global 2026 연계</strong>
□ 행사개요
ㅤ○ 일정 : 2026년 12월 8일(화) ~ 12월 11일(금)
ㅤ○ 장소 : UAE 두바이
ㅤ○ 중동 최대 규모 ICT 전시회로 Dubai World Trade Centre(DWTC) 주최
ㅤ○ 전시품목 : AI, IoT, 사이버보안, 로보틱스, 스마트제조 등
ㅤ○ 2025년 기준 180여 개국, 6,800여 개 이상 기업 참가

<strong>Ⅵ. 신청방법</strong>
□ 신청기간
ㅤ○ 2026년 9월 15일(화) ~ 10월 12일(월) 14:00까지
□ 신청방법
ㅤ○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 확인 후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
ㅤ○ 제출 이메일 : sohee7278@nipa.kr
□ 제출서류
ㅤ○ 참가신청서
ㅤ○ 기업 소개 자료
ㅤ○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 동의서
ㅤ○ 참가서약서
ㅤㅤ※ 접수마감 시간인 14시 이후 접수는 무효이므로 시간 엄수

<strong>Ⅶ. 선정 및 사업 추진절차</strong>
□ 주요 절차
ㅤ○ 참가기업 모집 및 접수
ㅤ○ 서류평가 및 참가기업 선정
ㅤ○ 사전설명회
ㅤ○ 현지 비즈니스 파트너십 및 GITEX Global 2026 참가
ㅤ○ 성과분석 및 성과공유회

<strong>Ⅷ. 문의처</strong>
□ 사업 문의
ㅤ○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글로벌본부 글로벌협력팀 박소희 책임
ㅤ○ 연락처 : 043-931-5522
ㅤ○ 이메일 : sohee7278@nipa.kr]]></description>
			<author><![CDATA[zetaplan]]></author>
			<pubDate>Mon, 21 Sep 2026 10:07: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etaplan.com/?kboard_redirect=3"><![CDATA[지원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KETEP] 2026년도 중소기업 ESG 지원사업 대상기업 공고]]></title>
			<link><![CDATA[https://zetaplan.com/?kboard_content_redirect=3116]]></link>
			<description><![CDATA[[KETEP] 2026년도 중소기업 ESG 지원사업 대상기업 공고

<strong>Ⅰ. 사업개요</strong>
□ 사업목적
ㅤ○ 자체 ESG경영 도입 및 확대에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중소기업의 ESG경영 대응 및 역량 강화를 위한 기업별 맞춤형 지원
□ 사업기간
ㅤ○ 협약체결일로부터 2026년 11월까지
□ 지원규모
ㅤ○ 중소기업 6개사
ㅤ○ 기업당 400만 원 이내

<strong>Ⅱ. 지원내용</strong>
□ ESG 교육
ㅤ○ ESG 개요 및 필요성, 핵심활동 및 지표 설명, 대응전략 등 교육
□ ESG 역량진단
ㅤ○ ESG 평가지표를 활용한 참여 중소기업 진단 실시
□ 현장 컨설팅
ㅤ○ ESG 수준 향상을 위한 기업별 맞춤형 현장방문 컨설팅 지원
□ ESG 수준 확인
ㅤ○ ESG 경영 수준 확인서 발급

<strong>Ⅲ. 지원대상</strong>
□ 지원자격
ㅤ○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에 따른 중소기업
ㅤ○ 총 6개사 선정
□ 우대사항
ㅤ○ 사회적경제기업
ㅤ○ 벤처기업
ㅤ○ 창업기업

<strong>Ⅳ. 선정기준</strong>
□ 평가방법
ㅤ○ 사업계획서 및 회사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
□ 주요 평가항목
ㅤ○ 사업 참여 실적 : 10점
ㅤ○ 기업현황 : 30점
ㅤㅤㆍ 최근 2개년 평균 매출액 : 15점
ㅤㅤㆍ 최근 2개년 부채비율 : 15점
ㅤ○ 사업계획서 : 60점
ㅤㅤㆍ 참여목적 및 필요성 : 20점
ㅤㅤㆍ ESG 개선의지 : 20점
ㅤㅤㆍ ESG 추진계획 : 20점
□ 가점
ㅤ○ 사회적경제기업 : 3점
ㅤ○ 창업기업 : 3점
ㅤ○ 벤처기업 : 3점
ㅤㅤ※ 가점은 최대 9점

<strong>Ⅴ. 신청방법</strong>
□ 신청기간
ㅤ○ 2026년 9월 16일(수) ~ 2026년 9월 23일(수) 18:00까지
□ 신청방법
ㅤ○ 참가신청서 및 참여계획서 작성 후 이메일 제출
ㅤ○ 제출 이메일 : sujpark@kpc.or.kr
□ 주요 제출서류
ㅤ○ 사업자등록증
ㅤ○ 중소기업확인서
ㅤ○ 사업 참여신청서 및 정보 활용 동의서
ㅤ○ 참여계획서
ㅤ○ 사회적경제기업 인증서류 해당 시 제출
ㅤ○ 창업기업 인증서 해당 시 제출
ㅤ○ 벤처기업 인증서 해당 시 제출

<strong>Ⅵ. 지원 제외대상</strong>
□ 주요 제외대상
ㅤ○ 세금(국세 및 지방세)을 체납 중인 기업
ㅤ○ 완전 자본잠식 상태인 기업
ㅤ○ 휴업 또는 폐업 중인 기업
ㅤ○ 금융 불량 거래처로 규제 중인 기업
ㅤ○ 유흥·향락업, 숙박업, 불건전 오락용품 제조업 등의 기업
ㅤ○ 최근 5년간 정부 지원사업 참여 제한 기업
ㅤ○ 허위서류를 제출하거나 증빙자료가 미비한 기업

<strong>Ⅶ. 추진절차</strong>
□ 사업 추진절차
ㅤ○ 참여기업 모집·선정
ㅤ○ 협약체결
ㅤ○ ESG 역량진단
ㅤ○ ESG 교육
ㅤ○ 현장실사 및 컨설팅
ㅤ○ ESG 수준 확인
ㅤ○ 완료 보고
ㅤ○ 최종 결과 보고

<strong>Ⅷ. 유의사항</strong>
□ 주요 유의사항
ㅤ○ 사업 내용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사업환경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
ㅤ○ 사업 참여 시 성과공유제 프로그램 참여 필수
ㅤㅤ※ 성과공유제는 위탁기업의 지원을 통해 수탁·위탁기업 간 합의한 공동목표를 달성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는 계약모델임

<strong>Ⅸ. 문의처</strong>
□ 신청 및 사업 문의
ㅤ○ 한국생산성본부 박성준 팀장
ㅤ○ 연락처 : 02-724-1164
ㅤ○ 이메일 : sujpark@kpc.or.kr]]></description>
			<author><![CDATA[zetaplan]]></author>
			<pubDate>Mon, 21 Sep 2026 10:04:2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etaplan.com/?kboard_redirect=3"><![CDATA[지원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2026년 IP기반 AI활용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title>
			<link><![CDATA[https://zetaplan.com/?kboard_content_redirect=3115]]></link>
			<description><![CDATA[<strong>[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2026년 IP기반 AI활용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strong>

<strong>Ⅰ. 사업개요</strong>
□ 사업명
ㅤ○ 2026년 IP기반 AI활용 지원사업
□ 사업목적
ㅤ○ 중소·중견기업 CEO 및 실무자의 지식재산(IP) 기반 AI 솔루션 실무 활용 역량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 체계 구축
□ 운영기관
ㅤ○ (사)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메인비즈협회)
ㅤㅤㆍ 운영분야 : 경영혁신 분야

<strong>Ⅱ. 지원내용</strong>
□ IP 특화 AI서비스 지원
ㅤ○ 특허검색, 선행기술조사, 경쟁사 분석 기능을 갖춘 IP 특화 AI 솔루션 구독료 전액 지원
ㅤㅤㆍ 최대 260만 원 상당 서비스 제공
ㅤㅤㆍ 선택 가능 솔루션 : WINTELIPS, Markworks, TANALYSIS, keywert, PatSol
ㅤㅤㆍ 참여기업이 자사에 적합한 솔루션을 직접 선택 가능
ㅤㅤㆍ 지원기간 : 2027년 5월 31일까지
ㅤㅤ※ 지원 한도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음
□ IP 전문가 기업 맞춤형 멘토링 지원
ㅤ○ AI 실습, 전략분석, 변리사 검증 등 트랙별 심화 멘토링 제공
ㅤ○ 총 6회 지원
ㅤㅤㆍ 출장 방문 대면 멘토링 2회
ㅤㅤㆍ 비대면 멘토링 4회
□ 기업 부담금
ㅤ○ 자부담금 : 40만 원(VAT 포함)
ㅤㅤ※ 현물은 출장 멘토링 시 기업에서 제공하는 회의실, 강의실 등을 계상

<strong>Ⅲ. 참여대상</strong>
□ 주요 추천기업
ㅤ○ 신제품 개발 및 특허출원을 준비하는 기업
ㅤ○ 경쟁사 기술 및 특허를 빠르게 분석하려는 기업
ㅤ○ 특허 및 IP 활용 전담부서를 신설하고자 하는 기업

<strong>Ⅳ. 추진절차</strong>
□ 추진 프로세스
ㅤ○ 1단계 : 사업 신청
ㅤㅤㆍ 구글폼을 통한 신청·접수
ㅤ○ 2단계 : 매칭 진행
ㅤㅤㆍ AI서비스 신청
ㅤㅤㆍ IP 전문기관 매칭
ㅤ○ 3단계 : 컨설팅 진행
ㅤㅤㆍ 대면 2회 및 비대면 4회 멘토링
ㅤㅤㆍ 방문출장상담 진행
ㅤ○ 4단계 : 산출물 제출
ㅤㅤㆍ 결과보고서 제출

<strong>Ⅴ. 신청방법</strong>
□ 신청방법
ㅤ○ 홍보물의 QR코드 스캔 또는 안내된 구글폼을 통해 참여신청서 작성 후 제출
ㅤ○ 신청링크 : https://forms.gle/8w4FmotnGFLbPkH68
□ 신청기간
ㅤ○ 안내문상 별도 신청 마감일 기재 없음
ㅤㅤ※ IP 특화 AI서비스는 지원 한도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음

<strong>Ⅵ. 지원 유의사항</strong>
□ 주요 유의사항
ㅤ○ 특허 출원비용은 지원대상에 포함되지 않음
ㅤ○ 일반 생성형 AI 구독료는 지원대상에 포함되지 않음

<strong>Ⅶ. 주요 활용분야</strong>
□ IP 기반 AI 활용
ㅤ○ 특허검색
ㅤ○ 선행기술조사
ㅤ○ 경쟁사 특허·기술 분석
ㅤ○ AI 기반 IP 전략분석
ㅤ○ 변리사 검증 및 전문가 멘토링

<strong>Ⅷ. 문의처</strong>
□ 사업 문의
ㅤ○ (사)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교육사업팀 전세훈 책임
ㅤㅤㆍ 연락처 : 02-2230-2150
ㅤㅤㆍ 이메일 : ace814@mainbiz.or.kr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zetaplan.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9/6ab08167baa4d8966601.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zetaplan]]></author>
			<pubDate>Mon, 21 Sep 2026 09:55:0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etaplan.com/?kboard_redirect=3"><![CDATA[지원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신보·신한, 혁신 창업기업 해외진출 맞손…베트남부터 단계별 지원]]></title>
			<link><![CDATA[https://zetaplan.com/?kboard_content_redirect=3114]]></link>
			<description><![CDATA[<strong><span style="font-size:16px;">스타트업 해외진출 위한 금융·비금융 지원 강화</span></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16px;">신한퓨처스랩과 연계해 단계별 글로벌 지원 제공</span></strong>
<strong><span style="font-size:16px;">베트남 시작으로 협력 국가 점차 확대 계획</span></strong>

 
<p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zetaplan.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9/6ab0787c7d7ef9794149.jpg" alt="" /><span style="font-size:14px;">(사진제공=신보) 신용보증기금, 신한금융그룹과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span></p>
<span style="font-size:14px;">(서울=국제뉴스) 박종진 기자 = 신용보증기금(이사장 강승준)은 17일 신한베트남은행 본점에서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혁신 창업기업의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유망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상호 추천하는 한편, 해외 진출을 위한 금융 및 비금융 지원, 국내 육성 프로그램과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의 연계, 현지 정보와 네트워크를 활용한 시장 안착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span>

<span style="font-size:14px;">신용보증기금은 새롭게 도입하는 '해외진출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신한퓨처스랩 글로벌 프로그램과 연계해, 스타트업이 해외 진출을 준비하는 단계부터 현지 정착과 성장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금융과 비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양 기관은 베트남을 글로벌 신흥 거점으로 삼아 협력을 시작하며, 앞으로 협력 국가를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span>

<span style="font-size:14px;">강승준 이사장은 "이번 협약이 양 기관의 역량을 바탕으로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베트남에서의 협력이 우리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성공사례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span>

[출처]: 국제뉴스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01449]]></description>
			<author><![CDATA[zetaplan]]></author>
			<pubDate>Mon, 21 Sep 2026 09:20:1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etaplan.com/?kboard_redirect=2"><![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삼성, ‘엔비디아 대항마’에 베팅…AI칩 스타트업 '유클리드' 투자]]></title>
			<link><![CDATA[https://zetaplan.com/?kboard_content_redirect=3113]]></link>
			<description><![CDATA[<span style="font-size:16px;"><strong>삼성, 3100억원 시리즈A 투자 라운드 공동 주도</strong></span>
<span style="font-size:16px;"><strong>유클리드, 독자 연산·메모리 구조로 AI 추론 공략</strong></span>
<span style="font-size:16px;"><strong>2028년 시스템 출시…2030년 고객 수천곳 목표</strong></span>

<span style="font-size:14px;">[이데일리 최오현 기자] 삼성이 인공지능(AI) 반도체를 개발하는 네덜란드 스타트업 유클리드(Euclyd)에 투자했다. </span><span style="font-size:14px;">AI 반도체 시장이 그래픽처리장치(GPU) 중심에서 다양한 전용 반도체로 확장하는 가운데 삼성도 차세대 AI 반도체 생태계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는 모습이다.</span>
<p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zetaplan.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9/6ab0770d478c55946364.jpg" alt="" /><span style="font-size:14px;">사진은 지난 2024년 11월 17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사진=뉴시스)</span></p>
<span style="font-size:14px;">1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은 유클리드가 유치한 2억유로(약 3100억원) 이상의 시리즈A 투자에 공동 주도 투자자로 참여했다. 서머싯 캐피털 파트너스와 스케일업 유럽펀드, 이노베이션 인더스트리 등이 함께 투자를 주도했다. 삼성 측에서는 삼성카탈리스트펀드가 이번 투자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카탈리스트펀드는 삼성전자가 100% 보유한 벤처캐피털 펀드다. 삼성이 투자한 유클리드는 2024년 네덜란드 에인트호번에서 설립된 AI 반도체 스타트업이다. 엔비디아 GPU와는 다른 컴퓨팅·메모리 아키텍처를 적용해 AI 추론에 특화한 반도체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학습된 AI 모델이 이용자의 질문에 답을 내놓는 ‘추론’ 과정에서 전력 소비와 데이터센터 구축 비용을 낮추는 것이 목표다.</span>

<span style="font-size:14px;">특히 유클리드는 단일 칩 개발에 그치지 않고 연산 장치와 메모리 아키텍처, 데이터센터 시스템을 아우르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AI 모델 규모가 커지면서 급증하는 전력 사용량과 메모리 대역폭, 인프라 비용을 줄이겠다는 구상이다. 베르나르도 카스트룹 유클리드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14일(현지시각) CNBC 인터뷰에서 “삼성은 자금 외에도 여러 방면에서 우리를 도울 수 있다”며 “삼성은 세계 최대 메모리 제조업체 중 하나로, 엔지니어링 역량이 크고 시스템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공급망을 잘 이해하고 있고, 방대한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span>

<span style="font-size:14px;">AI 반도체 시장에서는 엔비디아의 GPU 의존도를 낮추려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 구글과 아마존웹서비스(AWS), 메타 등 빅테크가 자체 AI 가속기 개발을 확대하는 가운데 스타트업들도 GPU와 다른 구조의 AI 반도체 개발에 뛰어들고 있다. 유클리드는 이번 투자금을 기반으로 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앞당길 계획이다. 2028년 실물 반도체 시스템을 시장에 내놓고 2030년까지 수천개 기업에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목표다.</span>

[출처]: 이데일리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148806645580776&amp;mediaCodeNo=257&amp;utm_source=naver&amp;utm_medium=referral&amp;utm_campaign=news_syndication&amp;utm_content=original_article]]></description>
			<author><![CDATA[zetaplan]]></author>
			<pubDate>Mon, 21 Sep 2026 09:13: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etaplan.com/?kboard_redirect=2"><![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은행계 VC, 직접투자 넘어 모펀드로 확장…벤처투자 '큰손' 부상]]></title>
			<link><![CDATA[https://zetaplan.com/?kboard_content_redirect=3112]]></link>
			<description><![CDATA[<span style="font-size:16px;"><strong>신한 넥서스 400억·하나 2차 400억 출자…정책출자 연계 민간 매칭자금</strong></span>
<span style="font-size:16px;"><strong>자펀드 결성 숨통 트이나…정책출자 GP 쏠림 우려도</strong></span>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zetaplan.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9/6ab07603028426403495.jpg" alt="" />
<p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font-size:14px;">벤처투자 활성화·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생산적 금융 대전환 업무협약식2026.4.30 ⓒ 뉴스1 김민지 기자</span></p>
<span style="font-size:14px;">(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은행계 벤처캐피털(VC)이 스타트업 직접투자에 더해 자펀드에 출자하는 민간 모펀드 운용으로 역할을 넓히고 있다. 신한벤처투자와 하나벤처스가 하반기 출자사업을 잇달아 추진하면서 금융지주 계열 자금이 국내 벤처펀드 시장의 새 민간 LP로 안착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span>

<strong><span style="font-size:14px;">신한 넥서스, 최대 11개 GP에 400억 출자 추진</span></strong>
<span style="font-size:14px;">21일 업계에 따르면 신한벤처투자는 지난달 '신한벤처 넥서스 모펀드 1호' 하반기 출자사업 제안서 접수를 마감했다. 총출자 한도는 400억 원이다. 일반·소형·LP성장펀드 등 3개 리그에서 최대 11개 펀드 운용사(GP )를 선정한다. 회사는 서류심사와 현장실사, 구술심사를 거쳐 최종 GP를 선정할 예정이다. 일반 리그에서는 300억 원 이상 자펀드를 결성하는 GP 5개사를, 소형 리그에서는 150억 원 이상 300억 원 미만 펀드를 조성하는 GP 3개사를 선정할 계획이다.</span>

<span style="font-size:14px;">한국벤처투자 모태펀드 LP성장펀드와 매칭하는 리그에서도 3개 GP를 선정한다. 신한벤처투자는 각 GP와의 개별 협의를 거쳐 출자액을 정할 계획이다. 선정 GP는 펀드 결성금액의 1% 이상을 의무 출자해야 한다. 부득이한 사유가 없으면 최종 선정 뒤 3개월 이내에 자펀드 결성을 완료해야 한다. 정책출자기관에서 앵커 출자를 확보한 뒤 펀드 결성을 추진하는 GP에 민간 매칭 자금을 공급하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span>

<span style="font-size:14px;">신한금융그룹은 지난 7월 10일 신한은행·신한카드·신한투자증권·신한캐피탈의 공동 출자로 1000억 원 규모 ‘신한벤처 넥서스 모펀드 1호’를 결성했다. 운용은 신한벤처투자가 맡는다. 넥서스 모펀드는 국내 VC가 운용하는 재간접펀드에 출자하고, 여기에 다른 민간자금을 결합하는 방식이다. 신한금융은 이를 통해 총 1조 원 규모 자펀드 조성을 유도하겠다는 구상이다. 주목적 투자 대상은 코넥스시장을 제외한 증권시장 비상장 중소기업 중 혁신성장공동기준 품목을 영위하는 인공지능(AI)·제조·모빌리티·소재·부품·바이오 등 첨단전략산업 관련 기업이다.</span>

<strong><span style="font-size:14px;">하나 2차 400억…'ABCDEF' 제시</span></strong>
<span style="font-size:14px;">하나벤처스는 신한벤처투자보다 앞서 올해 상반기 민간 모펀드 출자사업을 시작했다. 하나벤처스가 운용하는 '하나 모두 성장 K-미래전략산업 벤처 모펀드 2026'은 올해 5월 총 200억 원 규모 1차 출자사업을 공고하고 6월 일반 분야 5개사와 대형 분야 2개사 등 총 7개 GP를 최종 선정했다. 하나벤처스는 지난 7일 총 400억 원 규모의 2차 출자사업을 공고했다. 제안서는 이달 22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span>

<span style="font-size:14px;">2차 사업은 일반·대형·LP성장펀드로 나뉜다. 하나벤처스는 일반·대형 분야에서 총 8곳 안팎의 GP를 선정할 계획이다. LP성장펀드는 100억 원 이내를 출자하되 지원·선정 절차는 별도로 공지한다. 2차 출자 규모는 400억 원으로 1차 200억원의 두 배다. 일반 분야는 자펀드 결성액 1000억 원 미만, 대형 분야는 1000억 원 이상 펀드를 대상으로 한다. 하나벤처스는 자펀드 결성총액의 10% 이내를 출자하는 구조로 GP도 1% 이상을 의무 출자해야 한다. 1000억 원 이상 펀드를 목표로 하는 대형 트랙 GP는 나머지 자금을 기관·기업·금융회사 등 외부 LP로부터 확보해야 한다.</span>

<span style="font-size:14px;">하나벤처스는 인공지능(AI)·바이오·콘텐츠·방위산업·에너지·제조업 등 이른바 'ABCDEF' 산업 관련 기업을 주목적 투자 대상으로 제시했다. AI를 비롯해 방위산업·에너지·제조업을 투자 대상으로 제시한 만큼, 2차 출자사업 자금이 산업 현장과 결합한 딥테크 분야로 실제 배분될지 주목된다.</span>

 
<p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zetaplan.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2609/6ab0761f86b9f1478359.jpg" alt="" /><span style="font-size:14px;">LP성장펀드 출범식 (중소벤처기업부 제공)</span></p>
<strong><span style="font-size:14px;">금융지주 모펀드로 숨통 vs 특정 펀드 운용사 쏠림 우려</span></strong>
<span style="font-size:14px;">금융지주 계열 모펀드는 정책출자 이후 부족한 민간 매칭자금을 보완해 VC의 펀드 결성을 지원할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금융위원회와 중기부, KB·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금융그룹은 올해 4000억 원을 시작으로 2029년까지 총 8000억 원 규모 민간 벤처 모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 하나·KB·신한·우리금융은 모태펀드와 공동으로 1000억 원 규모 LP성장펀드 조성에도 참여한다. 중기부와 한국벤처투자는 민간 3400억 원과 모태펀드 1700억 원을 합친 5100억 원 규모 LP성장펀드 모펀드를 출범시켜 약 1조 원 규모 벤처펀드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span>

<span style="font-size:14px;">다만 정책출자 실적이 있는 일부 GP에 금융지주 자금까지 겹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신한벤처투자와 하나벤처스는 한국벤처투자·한국산업은행·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등 정책출자기관 출자사업에 선정돼 앵커 출자를 확보한 펀드를 운용하는 GP를 주요 지원 대상으로 삼는다. 정책출자 심사를 통과한 운용사는 별도 심사를 거쳐 금융지주 계열 매칭자금까지 확보할 가능성이 커진다. 반면 정책출자 실적과 민간 LP 네트워크가 부족한 신생·소형 운용사는 출자 경쟁에서 상대적으로 불리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배경이다. VC 업계 관계자는 "민간 모펀드가 기존 정책출자 GP의 부족분만 메우는 방식에 그치면 LP 기반을 넓혔다고 보기 어렵다"며 "신규 기관·기업 LP를 벤처시장에 끌어들이고 신생 GP에도 자금 통로를 열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span>

<span style="font-size:14px;">ideaed@news1.kr</span>

[출처]: 뉴스1 https://www.news1.kr/industry/sb-founded/6295653]]></description>
			<author><![CDATA[zetaplan]]></author>
			<pubDate>Mon, 21 Sep 2026 09:09: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etaplan.com/?kboard_redirect=2"><![CDATA[뉴스]]></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뉴스] 40% 웃돈도 안통했다…행동주의가 흔든 'M&amp;A 공식']]></title>
			<link><![CDATA[https://zetaplan.com/?kboard_content_redirect=3111]]></link>
			<description><![CDATA[<strong>행동주의 일격…상장사 M&amp;A 엎어졌다</strong>
<strong>맥쿼리, 가비아 공개매수 실패, 주주보호 상법 개정도 영향</strong>

글로벌 1위 인프라 전문 운용사 맥쿼리자산운용의 가비아 공개매수가 행동주의펀드 공세에 밀려 좌초됐다. 일종의 공식처럼 통용되던 공개매수 방식의 상장사 인수합병(M&amp;A)이 저지된 첫 사례다. 맥쿼리의 특수목적법인(SPC) 디씨케이인베스트먼트는 지난 두 달간 가비아 공개매수를 진행한 결과 발행 주식의 5.4%만 응모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최소 매수 조건인 24.3%를 채우는 데 실패했다. 코스닥시장 상장사 가비아는 시가총액이 5000억원대인 클라우드·정보기술(IT) 기업이다. 얼라인파트너스와 미리캐피털 등 행동주의펀드들은 중복 상장 구조로 주가가 저평가됐다며 이를 해소하라고 요구했다. 지난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선 얼라인 측 후보 두 명이 가비아 이사회에 진입하기도 했다.

맥쿼리는 행동주의펀드들의 타깃이 된 가비아의 ‘백기사’로 7월 등판했다. 공개매수 전 김홍국·원종홍 대표 등 창업자들의 지분 24.4%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SPA)도 체결했다. 공개매수 가격은 대주주와 소액주주 간 차이를 두지 않고 주당 4만8000원으로 정했다. 공개매수 성공을 전제로 최대주주와의 주식 매매를 종결하는 조건도 걸었다. 그러나 공개매수가 실패해 최대주주와 맺은 SPA는 해지될 처지에 놓였다. 딜이 최종 결렬되면 행동주의펀드에 의해 M&amp;A가 무산된 첫 사례로 기록될 전망이다.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zetaplan.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9/6ab04f041d5031227364.jpg" alt="" />
<strong>상법 개정 후폭풍…맥쿼리, 가비아 공개매수 실패, "일반주주는 지분 청산하는데…최대주주만 경영권 그대로 유지"</strong>

최대주주 지분을 사들일 때 동시에 일반주주 지분을 같은 가격으로 공개매수하는 구조는 상장사 인수합병(M&amp;A)의 정석이다. 2023년 1월 UCK·MBK파트너스의 오스템임플란트 인수 이후 일종의 ‘공식’으로 자리 잡았다. 매각 과정에서 일반주주도 경영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어 주주들의 반응도 좋았다.

<strong>◇ 이사회 중립의견 ‘이례적’
</strong>
18일 업계에 따르면 맥쿼리자산운용의 특수목적법인(SPC) 디씨케이인베스트먼트의 가비아 인수도 비슷한 구조다. 김홍국 대표 등 지배주주 지분을 주당 4만8000원에 인수하고, 잔여지분도 같은 가격에 매수하기로 했다. 자사주를 제외한 유통 주식의 절반 이상을 매수하기 위해 최소 24.3% 이상을 공개매수 성공 허들로 설정했다. 공개매수가는 직전 주가에 40% 넘게 할증한 가격이었다. 그럼에도 구조적 이해상충 문제를 제기한 얼라인파트너스 등 행동주의펀드의 반발에 부딪혀 최소 물량을 채우는 데 실패했다. 얼라인과 미리캐피털의 반발은 지배주주와 일반주주의 이해관계 충돌 우려가 있는 거래 구조에서 비롯됐다. 창업자들은 보유 지분을 맥쿼리에 매각하지만, 세금을 제외한 나머지 지분 매각 대금을 가비아의 모회사가 되는 디씨케이인베스트먼트에 고스란히 재투자한다. 가비아를 맥쿼리로 넘기고도 가비아의 모회사를 통해 지배력을 유지할 수 있다. 반면 일반주주는 공개매수에 응해 주식을 팔고 떠나거나 환금성이 떨어지는 비상장사 소액주주로 남을 수밖에 없다. 얼라인과 미리캐피털이 “지배주주의 폐쇄기업화(상장폐지) 거래여서 구조적 이해상충 우려가 크다”며 공개매수에 반발한 이유다.

가비아 이사회는 공개매수에 ‘중립’ 의견을 내세우며 사실상 얼라인 측 의견에 손을 들어줬다. 독립이사와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특별위원회가 거래 조건의 공정성 등을 검토한 결과 이사회에 중립 의견을 밝힐 것을 권고한 데 따른 것이다. 투자은행(IB)업계 관계자는 “적대적 M&amp;A가 아니고선 이사회가 지배주주 측 공개매수에 중립을 표명한 사례는 없다”고 말했다. 특별위와 이사회가 중립적인 태도를 취한 데는 개정 상법 영향이 크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해 7월부터 시행된 개정 상법은이사의 충실의무를 ‘회사’에서 ‘주주’로 넓히고, 이사에게 전체 주주의 이익을 공평하게 대우할 의무를 부과했다. 이 법에 따라 올해 초 법무부는 지배주주의 상장폐지 거래에서 이사의 행위 규범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지배주주가 주도하는 공개매수로 일반주주의 이익이 침해될 가능성이 있다면, 이사가 일반주주의 이익 보호를 위해 특별위 설치와 의견 표명 등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

<strong>◇ 개정 상법 1년…상장사 M&amp;A ‘험난’</strong>

이번 사건을 계기로 상장사 M&amp;A는 딜 난도가 크게 올라갔다는 평가도 나온다. 올해 베인캐피탈의 에코마케팅 인수, EQT의 더존비즈온 인수 등은 공개매수를 활용했다. 작년 6월 국내 사모펀드(PEF) VIG파트너스도 미용의료기기 기업 비올(현 비올메디컬)을 인수하며 같은 구조를 활용했다. VIG는 비올 최대주주 측에 수년 뒤 엑시트(투자금 회수) 성과를 공유하는 계약도 있었으나 공개매수와 상장폐지에 성공했다. 반면 맥쿼리는 우선배당권, 잔여재산의 우선분배권, 풋옵션 등 추가 이익을 분배할 수 있는 약정이 없었음에도 일반주주의 호응을 얻는 데 실패했다.

PEF업계 관계자는 “상법 개정 이후 1년 만에 분위기가 급속도로 바뀌었다”며 “소액주주 눈높이가 치솟고 행동주의펀드와 분쟁이 벌어진 상황에서 견제 수위가 한층 높아졌다”고 말했다. 맥쿼리는 김 대표 등과의 주식매매계약(SPA)을 유지한 채 공개매수를 재추진할지 결정하지 않았다. 얼라인은 입장문을 내고 “향후 자진 상장폐지를 다시 추진한다면 현금을 받고 투자 관계가 종료되는 일반주주에게 기존보다 더 나은 조건이 확보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출처 :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845781]]></description>
			<author><![CDATA[zetaplan]]></author>
			<pubDate>Mon, 21 Sep 2026 06:20:2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etaplan.com/?kboard_redirect=4"><![CDATA[M&A · 투자IR 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뉴스] 일반주주 매수자금 추가부담…PEF "M&amp;A 전략 다시 짜야"]]></title>
			<link><![CDATA[https://zetaplan.com/?kboard_content_redirect=3110]]></link>
			<description><![CDATA[<strong>의무공개매수제 28년 만에 부활, '100% 매수' 대신 여야 타협</strong>
<strong>행동주의단체는 되레 반발, "일부주주 남기는 반쪽 제도"</strong>

대주주만 경영권 프리미엄을 챙기고 일반주주는 소외되는 구조를 고치기 위해 추진된 의무공개매수제가 3년 넘는 논의 끝에 상임위원회 문턱을 넘었다. 더불어민주당 일각에서 요구한 잔여지분 ‘100% 공개매수’ 대신 일반주주 보호 범위를 넓히되 인수자에게 잔여지분 전부를 떠안기지는 않는 ‘50%+1주’ 선에서 여야가 타협했다. 상장사 인수 부담은 커지는데, 일반주주는 보유 주식을 모두 팔 수는 없게 됐다. 금융위원회가 1998년 폐지된 의무공개매수제를 도입하겠다며 50%+1주까지 공개매수하는 방안을 내놓은 건 4년 전이다. 21대 국회에서는 당시 여당인 국민의힘이 정부안을 반영한 법안을 발의했지만 임기 만료로 폐기됐다. 22대 국회 들어 강훈식·박홍배 민주당 의원 등이 잔여지분 전부에 매각 기회를 주는 100%안을 내면서 논의가 재개됐다. 여야는 결국 50%+1주를 법에 직접 명시하는 선에서 합의했다.

경영권을 인수하는 사모펀드(PEF)는 상장사 인수합병(M&amp;A) 전략을 다시 짜야 한다. 공개매수로 건당 투입 자금이 커지면 같은 수익률을 맞추기 위해 경영권 프리미엄을 낮추거나 투자 기업 수를 줄이는 선택이 불가피해질 수 있다. PEF업계 관계자는 “처음 제시하는 가격을 더 보수적으로 잡게 될 수 있고 상장사 대신 비상장사로 눈을 돌리는 사례도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 소액주주 보호를 요구해온 쪽도 이번 안에 만족스러워하지 않는 분위기다. 최대주주는 지분을 모두 팔 수 있지만 일반주주는 청약이 몰리면 일부만 팔고 남을 수 있어 경영권 프리미엄을 충분히 공유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한국기업거버넌스포럼은 이날 논평에서 50%+1주 부분매수를 “‘반쪽’이 아니라 ‘나쁜 제도’”라고 비판하며 “보완할 수 없다면 차라리 입법하지 말라”고 했다. 지분 50% 이상을 가진 최대주주의 추가 매수가 적용 대상에서 빠지는 점도 문제로 지적했다.<img class="aligncenter" src="https://zetaplan.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9/6ab04c4a30c689347634.jpeg" alt="" width="287" height="265" />포럼은 영국과 유럽연합(EU), 홍콩, 싱가포르처럼 잔여지분 전부매수를 원칙으로 하거나 지배주주도 일반주주와 함께 공개매수에 참여시키는 안분매수를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무위원회 표결에서도 간극이 드러났다. 한창민 사회민주당 의원은 “상정된 의무공개매수제는 허울뿐이고 기대 효과를 발휘할 수 없다”고 했고,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은 “업계와 관계자들은 아직 검토가 더 필요한 설익은 제도가 아닌가 하는 얘기를 한다”며 기권했다.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zetaplan.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9/6ab04d3eb3ea87300387.jpeg" alt="" />
|출처 :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1721101]]></description>
			<author><![CDATA[zetaplan]]></author>
			<pubDate>Mon, 21 Sep 2026 06:04: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etaplan.com/?kboard_redirect=4"><![CDATA[M&A · 투자IR 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 테레오 Global M&amp;A Consultant Program 교육]]></title>
			<link><![CDATA[https://zetaplan.com/?kboard_content_redirect=3119]]></link>
			<description><![CDATA[<strong>2026 테레오 Global M&amp;A Consultant Program 교육</strong>

○ 행 사 : 2026 테레오 Global M&amp;A Consultant Program
○ 일 시 : 2026년 9월 18일(금) ~ 9월 19일(토)
○ 장 소 : 제타플랜인베스트 교육장
○ 참여 : 테레오 소속 컨설턴트 10명
○ 주관 : 제타플랜인베스트, 테레오, 글로벌기업성장협의회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zetaplan.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9/6ab0c570154fb1315742.png" alt="" />]]></description>
			<author><![CDATA[zetaplan]]></author>
			<pubDate>Sat, 19 Sep 2026 14:48:1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etaplan.com/?kboard_redirect=1"><![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 KITIA 소부장 국제 투자 컨퍼런스[MPE GIC] 개최]]></title>
			<link><![CDATA[https://zetaplan.com/?kboard_content_redirect=3121]]></link>
			<description><![CDATA[<strong>2026년 KITIA 소부장 국제 투자 컨퍼런스[MPE GIC] 개최</strong>

○ 행 사 : 2026년 KITIA 소부장 국제 투자 컨퍼런스[MPE GIC]
○ 일 시 : 2026년 9월 17일 ~ 18일
○ 장 소 : Day 1 서울 롯데 호텔 월드(사파이어 볼룸, B1F)
<span style="color:#ffffff;">.</span><span style="color:#ffffff;">.</span><span style="color:#ffffff;">.</span><span style="color:#ffffff;">.</span><span style="color:#ffffff;">.</span><span style="color:#ffffff;">.</span><span style="color:#ffffff;">.</span><span style="color:#ffffff;">.</span><span style="color:#ffffff;">.</span><span style="color:#ffffff;">.</span><span style="color:#ffffff;">.</span><span style="color:#ffffff;">.</span><span style="color:#ffffff;">.</span><span style="color:#ffffff;">.</span>Day 2 국내 유망 소부장 기업 방문
○ 참여 : 산업부, 유관기관, 국내외 기업인 등 약 100명 규모
○ 주최/주관 : 산업통상부, 한국소재부품장비투자기관협의회(KITIA), 제타플랜인베스트

<img src="https://zetaplan.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9/6ab0cb1da08ed5883455.png" alt="" />]]></description>
			<author><![CDATA[zetaplan]]></author>
			<pubDate>Thu, 17 Sep 2026 15:10:5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etaplan.com/?kboard_redirect=1"><![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 서울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 IPO 세미나]]></title>
			<link><![CDATA[https://zetaplan.com/?kboard_content_redirect=3109]]></link>
			<description><![CDATA[<strong>2026 서울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 IPO 세미나</strong>

○ 행 사 : 2026년 서울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 세미나
○ 일 시 : 2026년 9월 15일(화) 13시 ~ 18시
○ 장 소 : 서울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 1층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7길 22, 2관 1층)
○ 참 여 : IPO(기술특례) 관심기업 및 유관기관
○ 주 관 : 서울창업허브 스케일업센터, 서울경제진흥원(SBA), 제타플랜인베스트, KRX 한국거래소, 이크레더블,

<img src="https://zetaplan.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9/6aa9f83928d094096204.png" alt="" />

<img src="https://zetaplan.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9/6aa9f83929ddf8886569.png" alt="" />

<img src="https://zetaplan.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9/6aa9f8586cf1d5415280.png" alt="" />]]></description>
			<author><![CDATA[zetaplan]]></author>
			<pubDate>Wed, 16 Sep 2026 10:59:2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etaplan.com/?kboard_redirect=1"><![CDATA[인사이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뉴스] 핵심 인력만 쏙 빼가도 M&amp;A…공정위, 신고 사각지대 메운다]]></title>
			<link><![CDATA[https://zetaplan.com/?kboard_content_redirect=3094]]></link>
			<description><![CDATA[<strong>인공지능(AI) 분야에서 확산된 이른바 인력확보형 거래가 심사망을 빠져나가는 것을 막겠다는 취지
회사를 인수하지 않고 핵심 인력만 통째로 데려가 사실상 사업을 넘겨받는 거래 기업결합 신고 대상이으로 고시에 명문화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런 내용을 담은 기업결합의 신고요령 고시 개정안을 마련해 9월 9일부터 30일까지 약 20일간 행정예고</strong>

인력확보형 거래(acqui-hire)는 전형적인 영업양수 계약을 맺는 대신 인력 이전과 관련된 협력 계약 등을 체결해 영업양수와 동일한 효과를 내는 거래를 말한다. 최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스타트업의 핵심 인력을 조직적으로 영입하는 대규모 거래를 잇달아 진행하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공정위는 이런 거래가 공정거래법이 정한 기업결합 유형인 영업양수의 한 형태인 만큼 결합 당사회사들이 신고 대상임을 명확히 인지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정비했다고 설명했다.

<img src="https://zetaplan.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9/6aa6a7a2df6957316838.jpg" alt="" width="841" height="464" />

<strong>사람도 '영업'에 포함…"이전받아 같은 사업 하면 주요부분 양수"</strong>

개정안은 먼저 영업의 정의를 손봤다. 현행 고시는 영업을 회사의 사업목적을 위해 조직화되고 유기적 일체로서 기능하는 재산권의 집합으로 규정하면서 판매권과 특허권·상표권 등 무체재산권을 예시로 들고 있다. 개정안은 여기에 조직화된 인력과 그 인력이 보유한 기술 또는 지식이 결합돼 사업활동의 핵심적인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경우 해당 인력을 포함한다는 항을 신설했다. 신산업 분야에서는 사람 자체가 영업의 구성요소가 될 수 있다는 점을 못 박은 것이다. 신고 여부를 가르는 주요부분 요건도 조정했다. 현행 규정은 양수·임차 부분이 독립된 사업단위로 영위될 수 있거나 양도회사 매출의 상당한 감소를 초래하는 경우를 주요부분으로 봤다. 개정안은 여기에 양수·임차 이후 양수회사가 양도회사가 하던 것과 같은 사업활동을 영위할 수 있게 되는 경우를 추가했다. 인력이 빠져나간 자리에서 인수 측이 원래 사업을 그대로 이어갈 수 있다면 주요부분을 양수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게 된다. 여기에 양수금액이 양도회사 직전 사업연도 종료일 재무상태표상 자산총액의 100분의 10 이상이거나 100억 원 이상이어야 한다는 금액 요건이 함께 충족돼야 신고 대상이 된다.

<strong>쪼개진 계약 대금도 합산…사업 중단 시점이 '이행행위'</strong>

양수금액 산정 기준과 이행행위 해석 기준도 정비됐다. 기존 규정은 하나의 포괄적인 영업양수 계약에 따른 대금 지급을 전제로 설계돼 있어 핵심 인력에 대한 경업금지 약정 해제와 기술 협력 등 여러 명목으로 계약이 분산되는 인력확보형 거래에는 곧바로 적용하기 어려웠다. 개정안은 조직화된 인력 거래의 경우 그 대가로 양도회사에 지급하는 금전이나 재산상 이익을 명목에 관계없이 양수금액에 포함하도록 했다. 이전 인력 관련 권리 포기에 대한 대가, 영업활동에 필요한 지식재산권 라이선스 대가 등이 예시로 명시됐다. 계약을 쪼개 개별 금액을 신고 기준 아래로 낮추는 방식이 통하지 않게 되는 셈이다. 이행행위 기준에는 조직화된 인력의 경우 양도회사가 영위하던 사업을 중단한 때를 포함시켰다. 사전신고 대상 기업결합은 공정위 심사가 끝나기 전 이행행위를 할 수 없는데 인력 이전형 거래에서는 그 시점을 특정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다.

<strong>영국은 '기업결합' 인정, 독일은 관할 없어 무산…EU는 판결에 발목</strong>

인력확보형 거래를 둘러싼 논쟁은 해외에서 먼저 불붙었다. 대표 사례는 2024년 3월 마이크로소프트(MS)가 AI 스타트업 인플렉션AI의 공동창업자 무스타파 술레이만과 카렌 시모니안을 포함해 사실상 전 직원을 영입한 거래다. MS는 인플렉션의 지식재산권을 비독점으로 사용하는 라이선스 계약 등을 함께 맺었지만 지분은 한 주도 사지 않았다. 영국 경쟁시장청(CMA)은 2024년 9월 4일 이 거래가 자국 기업결합 규제의 관할에 속하는 기업결합에 해당한다고 판단했다. 파운데이션 모델과 챗봇 사업에서는 개발을 담당하는 인력 자체가 사업의 핵심이므로 다른 자산이 넘어가지 않더라도 관련 노하우를 가진 팀을 확보하는 것만으로 기업결합 심사 관할이 미칠 수 있다는 논리였다. 다만 인플렉션의 영국 내 이용 규모가 미미해 경쟁을 실질적으로 제한할 우려는 없다고 보고 1단계 심사에서 승인했다.

독일 연방카르텔청도 2024년 11월 29일 같은 거래를 독일 경쟁법상 기업결합으로 봤다. 그러나 인플렉션이 거래 당시 독일에서 실질적인 영업활동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신고 대상은 아니라고 결론 내렸다. 요건을 갖췄다고 판단하고도 심사에는 착수하지 못한 것이다. 이후 안드레아스 문트 연방카르텔청장은 이후 거래금액 기준을 4억 유로에서 3억 유로로 낮추는 방안 등 제도 개편을 제안했다.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는 2024년 9월 이 거래를 EU 합병규칙 제3조상 기업결합으로 판단했으나 매출액 기준에 미달해 관할권을 확보하지 못했다. 7개 회원국이 합병규칙 제22조에 따라 심사를 집행위로 이관해 달라고 요청했지만 EU 사법재판소가 같은 달 3일 유전체 분석 기업 일루미나가 암 조기 진단 자회사였던 그레일을 재인수하는 사건에서 자국법상 관할이 없는 회원국은 이관을 요청할 수 없다고 판결하면서 요청은 모두 철회됐고 절차는 종결됐다.

유사한 구조의 거래는 계속됐다. 아마존은 2024년 6월 AI 스타트업 어뎁트의 인력 상당수를 영입하며 기술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고 구글은 같은 해 8월 캐릭터AI의 모델을 비독점으로 쓰는 대가로 27억 달러를 지급하고 공동창업자 노엄 셔지어 등을 다시 데려왔다. 미국에서는 연방거래위원회(FTC)와 법무부(DOJ)가 각각 조사에 나섰다.

<strong>국내 영업양수 신고 연 90여 건…미신고 시 과태료</strong>

공정위 통계를 보면 2024년 심사가 완료된 기업결합 798건 가운데 영업양수는 93건으로 전체의 11.7%였다. 주식취득 315건(39.5%), 합작회사 설립 155건(19.4%), 합병 131건(16.4%), 임원겸임 104건(13.0%)에 이어 다섯 번째로 많은 유형이다. 공정거래법상 기업결합 신고 의무를 위반하면 1억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공정위는 이번 개정이 EU와 독일, 영국 등 해외 경쟁당국과의 긴밀한 정보 교환을 바탕으로 진행됐다며 향후 글로벌 빅테크 기업의 신유형 기업결합에 대한 국제적 공조와 대응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 TV조선|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09/2026090990151.html]]></description>
			<author><![CDATA[zetaplan]]></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22:37: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etaplan.com/?kboard_redirect=4"><![CDATA[M&A · 투자IR 정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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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뉴스] IPO 올인 생태계의 한계…M&amp;A 막힌 한국 벤처, 돈맥경화 터진다]]></title>
			<link><![CDATA[https://zetaplan.com/?kboard_content_redirect=3093]]></link>
			<description><![CDATA[<strong>무에서 유를 창조했던 창업주들</strong>

두산 창업주 매헌 박승직은 1896년 서울 종로4가 배오개에 자신의 이름을 걸고 상점을 열었다. 갑오개혁으로 육의전이 폐지돼 누구나 상업을 할 수 있게 되자 가게 문을 열어 이 일대의 거상이 됐다. 구인회 LG그룹 창업주는 라디오 한 대를 분해·조립하며 국내 전자산업의 초석을 쌓았고,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는 조선소 없이 배를 수주하는 상식 파괴를 보였다. SK 최종건 창업주가 1953년 한국전쟁으로 폐허가 된 공장에서 “구부러진 것은 펴고 끊어진 것은 잇는다”며 부품을 주웠던 일화는 SK그룹 70년 역사의 시작이 됐다. 자원 하나 없는 불모지에서 결단과 뚝심으로 무에서 유를 창조한 개척이 1세대들의 창업 정신이다. 자본 부족은 모험적인 차입으로, 기술 부족은 모방으로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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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환경은 크게 달라졌다. 명목 GDP(국내총생산)가 2600조원을 훌쩍 넘는 경제 규모에서 없는 산업을 찾기가 더 어려운 시대다. 이제 산업의 초점은 주변에 존재하는 시장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데에 맞춰진다. 창업 지원 정책의 움직임도 여기에 가까워지고 지원 체계도 고도화 되고 있다.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zetaplan.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9/6aa6a5bb6e9546992200.png" alt="" width="521" height="544" />
<strong>창업지원법의 등장과 진화</strong>

한국에 창업 정책 제도가 자리잡기 시작한 건 1980년대다. 1986년 창업지원법이 처음 제정되고, 같은 해 제1호 창업투자회사가 등장한다. 이듬해 창업초기기업들에 사무실과 장비, 네트워킹을 지원하는 창업보육센터(BI)가 설립됐다. 벤처·창업의 태동기였다. 이 시기 등장한 기업이 벤처1호 삼보전자엔지니어링(삼보컴퓨터)이다. 휴맥스(창업주 변대규), 다우기술(김익래), 메디슨(이민화), 비트컴퓨터(조현정) 등이 줄줄이 등장했다.

1990년대엔 코스닥 시장 출범과 벤처기업법 제정으로 제1차 벤처붐의 기반이 만들어졌다. 다음을 비롯해 네이버, 넥슨, NC소프트, 컴투스, 네오위즈, 안랩, 한글과컴퓨터, 지마켓, 에코프로, 주성엔지니어링 등 익숙한 벤처1세대 기업들이 대거 쏟아진 시기다. 특히 IMF 당시 김대중 정부는 벤처기업 육성에 대대적인 드라이브를 걸었다. 구조조정 등으로 약화된 대기업 중심 경제에 새로운 성장동력이 필요했다. 무엇보다 외환위기로 150만에 육박하던 실업자를 중소기업과 창업기업으로 흡수하기 위한 고육지책이었다. 하지만 2001년 닷컴버블 붕괴로 벤처·창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은 크게 확산했다. 불모지가 된 벤처투자 시장에 재건이 필요했다. 이때 도입한 제도가 모태펀드(2005년)다. 벤처투자와 자금 순환 생태계가 본격적으로 구축된 시기다. 카카오와 우아한형제들,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운영사), 무신사, 두나무, 컬리, 크래프톤 등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혁신생태계를 확장한 벤처 2세대가 대거 등장했고, 대부분이 모태펀드의 지원을 밑거름으로 성장했다.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zetaplan.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4/202609/6aa6ab482512e5562887.png" alt="" width="511" height="509" />벤처·창업 지원 정책에서 민간의 역할이 커진 건 2010년대다. 2013년 시작된 TIPS(팁스)가 대표적이다. 민간 투자자가 유망 스타트업을 선별해 자금을 투입하면 정부가 R&amp;D 등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벤처·창업 정책은 2017년 중소벤처기업부 출범 이후 한층 고도화 된다. 2018년 창업-투자-회수-재도전의 선순환 구조를 제시한 것을 시작으로 K-유니콘 프로젝트, 해외 진출, 딥테크 스타트업 지원 등으로 범위와 내용을 키웠다.

<strong>올해 전 부처 창업 지원액은 3.5조...기술창업 집중</strong>

창업 지원이 고도화, 다각화 된 만큼 예산 규모도 만만치 않다. 올해 전부가 창업 지원에 투입하는 자금(3조4645억원)은 3조5000억원에 육박한다. 15개 중앙부처와 96개 지자체 등 모두 111개 기관이 총 508개 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다. 10년 전인 2016년 6개 중앙부처가 5764억원(65개 사업)을 투입했던 수준과 비교하면 6배 큰 규모다. 이 중 대부분인 93.9%(3조734억원)가 중기부에 집중돼 있다.

대표적인 사업은 예비창업패키지(491억원)→초기창업패키지(559억원)→창업도약패키지(728억원)로 이어지는 단계별 사업이다. 각각 예비창업자, 업력 3년 이내 기업, 업력 3~7년 기업의 사업화와 창업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첨단산업 지원도 곳곳에 녹아 있다. 딥테크 기술 기반의 초격차 스타트업을 키우는 사업(1456억원)은 6대 전략산업·12대 기술 등을 가진 기업이 대상이다. 드론에 특화된 국방 신산업 분야 창업기업 지원, 경북 구미 방산혁신 클러스터 방산 업체 지원도 이뤄진다. 창업성장기술개발에 들어가는 예산만 7864억원이다. 팁스 지원도 여기에 포함된다.

특히 창업 지원책은 △스포츠산업 창업 지원(92억원) △예술분야 창업 지원(65억원) △청년식품 창업 성장 지원(14억원) △농식품 벤처육성지원(140억원) △전통문화 청년창업 육성 사업(32억원)등 분야도 분포돼 있다. 벤처업계 관계자는 "창업정책은 일반 기술창업에서 녹색·농식품·문화·관광·방산 등으로 세분화됐다"며 "특히 일반 창업지원에서 AI·딥테크 기술사업화로 R&amp;D 지원의 무게가 옮겨졌다"고 전했다.

정부는 대규모 창업인재를 발굴하며 창업 저변을 넓히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를 시행 중이다. 사실상 현 정부 창업 정책의 시그니처다. 사업계획서를 낸 기업에 단순히 돈을 지원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멘토링-사업화-오디션-대국민 경연을 이어가 최종 200명(일반·기술 100명, 로컬 100명)을 선발하는 시스템이다. 이들의 후속 지원을 위해 정부는 500억원 규모 ‘창업열풍펀드’을 조성한다. 최대 1억원의 후속 사업화 자금도 지원한다. 1차 프로젝트에선 5000명을 선발하는데 6만명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2차선발 규모는 1만명으로 확대됐다.

<strong>中 유니콘 157개...'중관춘'과 창업도시들</strong>

한국은 창업 저변을 확대하고 딥테크 분야로 정책의 축을 옮겼지만 당장 중국의 성과를 넘어서긴 쉽지 않다. 중국은 적극적인 창업 활동으로 2018년 64개였던 유니콘 수를 지난해 157개로 늘렸다. 중국에선 하루 평균 2만2000여개의 신생기업이 나온다는 분석도 있다. 딥시크, 문샷AI, 즈푸AI, 바이촨AI으로 대표되는 AI스타트업들은 미국의 주요 빅테크 기업과 경쟁해도 손색없는 기술력을 갖췄다. 이들의 기업가치가 2024년 기준 28억달러에서 1550억달러에 달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중국이 전기차와 배터리, 로보틱스에 투자를 늘리고 있는 만큼 산업용 AI가 중국 제조 산업 원동력이 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반면 국내 유니콘(기업가치 1조 원 이상) 수는 작년 말 기준 27곳이다. 리벨리온이 2024년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퓨리오사AI와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지난해 합류했다. 올들어 업스테이지와 뤼큰테크놀로지스가 유니콘 반열에 오르면서 약 30곳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지만 중국과 비교하면 턱없이 적다 .

중국의 창업 열기는 특수하다. 국가가 주도적으로 창업 생태계를 키워온 건 한국과 일치하지만 정치, 문화와 연결된 추진력, 독보적인 내수 시장, 치열한 경쟁, 거대한 제조 생태계의 간극을 좁히기는 어렵다. 기업가정신학회는 벤처 30년을 기념해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오랜 기간 숙련된 전문 인재가 필수적이다. 과학자 중심의 창업을 촉진하는 것이 장기적인 국가 산업경쟁력을 좌우한다"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창업 생태계로 재편하고 모태펀드의 구조를 정책 목표별로 세분화해 장기적인 지원 체계를 강화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특히 중국의 실리콘밸리인 스타트업 클러스터 '중관춘'에 대한 관심이 높다. 중관춘은 중국 최초의 국가급 첨단 기술 산업 개발구이자 최초의 국가 자주혁신 시범구다. 베이징대, 칭화대, 과학연구기관, 실험실이 집중돼 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6월 직접 시찰에 나선 곳이기도 하다. 자본·인재·인프라가 여기에만 집중되진 않는다. 중국은 베이징, 선전, 항저우, 상하이, 청두와 충칭으로 창업 생태계를 확장했다. 미국 역시 실리콘밸리 일극 체제를 넘어 뉴욕, 텍사스 오스틴, 보스턴, 시애틀을 기반으로 혁신 기업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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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정부도 창업도시 정책을 추진 중이다. 우리 벤처창업 생태계의 자본·인재·인프라가 서울과 판교에 지나치게 집중되면서 수도권을 제외한 창업도시 육성의 필요성이 커졌다. 정부는 내년까지 창업도시 10곳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역 대학·연구기관 인재, 지역 산업을 묶고 여기에 정부의 R&amp;D 지원을 결합해 창업과 성장이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드는 게 핵심이다. 당장 올해 대구·광주·대전·울산 등 4개 창업도시에서 창업기업 278개사를 모집한다. 창업도시에 있는 기업뿐 아니라 해당 지역으로 이전을 희망하는 기업도 지원 대상에 포함할 예정이다. 이전 기업에는 자부담금의 10%를 지방정부가 추가 지원한다.

<strong>내년 창업지원만 4조원 안팎 예상...엑시트가 관건</strong>

창업 정책을 주도하는 중기부의 내년 예산안 규모는 사상 처음으로 18조원을 넘는다. 지출 구조조정으로 약 3조원의 재원을 아껴 모두의 창업과 모태펀드, 신성장 분야 등에 재투자하기로 했다. 내년 모태펀드 출자 규모는 역대 최고 수준인 1조3000억원, 모두의 창업 예산은 4411억원에 달한다. 중기부 창업실 예산 규모도 2조원에 육박하고, 전 부처 및 전 기관 창업 지원액 역시 4조원 안팎이 될 거란 관측도 있다. 특히 기존 창업지원 사업과의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예비창업패키지는 모두의 창업으로 편입된다. 또 2011년 설립돼 청년 창업가를 집중적으로 육성해온 청년창업사관학교는 사실상 제 역할을 다하면서 재도전성공학교로 전환되는 등 개편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strong>다만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선 엑시트(투자회수) 재검토로 불가피하다. 창업기업에 투자된 자금은 기업공개(IPO)나 인수합병(M&amp;A)을 통해 회수해 새로운 기업에 재투자돼야 한다. 창업→성장→투자→회수→재투자의 순환구조가 완성되지 않으면 벤처캐피탈(VC)은 투자금을 거두지 못해 LP에게 수익을 돌려주지 못한다. 자금 회전속도가 떨어지면 창업기업에 돈을 넣을 투자자는 없다. 결국 신규 펀드 결성이 어려워지고 초기·후속 투자가 위축되는 악순환이 이어진다. 회수 장치를 강화하지 않으면 창업 저변을 아무리 넓혀도 생태계 활성화에 한계가 불가피하다.</strong>

<strong>현재 국내 회수시장에선 IPO 의존도가 유독 높다. 스타트업을 살 인수자의 저변이 얇고, M&amp;A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 등이 굳어지면서 인수합병(M&amp;A)를 통한 회수시장은 상대적으로 약하다. 한국벤처캐피탈협회에 따르면 국내 벤처투자회사·조합의 IPO 회수 비중은 지난해 37.3%를 기록했다. 2022년 24.3% 대비 더 늘었다. M&amp;A이 벤처 엑시트의 주요 통로로 여겨지는 미국과는 차이가 크다. 미국은 M&amp;A가 전체 회수 경로의 80% 이상을 차지한다.</strong>

금융투자협회는 최근 벤처 회수시장 활성화 구상을 밝혔다. 황성엽 협회장은 3월 이재명 대통령 주재 자본시장 간담회에서 향후 3년간 금융투자업계가 20조원 이상의 모험자본을 공급하고 회수시장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대표는 “민간에서 자생적으로 창업생태계를 만드는 게 중요하지만, 회수 역시 잘 돼야 한다”며 “돈을 넣어주는 건 쉬운 일이다. 규제를 없애고 회수가 잘 되도록 해 창업가들이 창업 후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게 핵심”이고 말했다.

|출처 : 이투데이| https://www.etoday.co.kr/news/view/2621435]]></description>
			<author><![CDATA[zetaplan]]></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22:25:1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etaplan.com/?kboard_redirect=4"><![CDATA[M&A · 투자IR 정보]]></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서울기후테크산업지원센터] 2026년 서울시 기후테크 기업을 위한 실무교육 1차]]></title>
			<link><![CDATA[https://zetaplan.com/?kboard_content_redirect=3107]]></link>
			<description><![CDATA[<p class="PDq2pG_selectionAnchorContainer">
<strong>■ 사업개요</strong>
 ○ 사 업 명 : 2026년 서울시 기후테크 기업을 위한 실무교육 1차
 ○ 사업목적 : 서울시 소재 기후테크 기술 및 제품을 보유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해외 진출과 투자 유치 교육을 지원하여 기업의 판로개척 기회 제공
 ○ 신청자격 : 서울시 소재 기후테크 기술·제품을 보유한 중소기업(업력 무관)
 ○ 신청기간 : 2026년 9월 14일(월) ~ 9월 28일(월) 12:00까지
 ○ 선정방법 : 선착순 선정 및 선정기업에 한해 개별 연락(이메일 및 문자)</p>
<strong>■ 사업 세부 내용</strong>
 ○ 교육대상 : 서울시 소재 기후테크 기술 및 제품을 보유한 중소기업(업력 무관)
 ○ 교육일시 : 2026년 9월 30일(수) 13:30 ~ 15:30
 ○ 교육장소 : 서울새활용플라자 5층 대강당
 ○ 접수방법 : 구글폼을 통한 온라인 접수
   ※ 구글폼 접수 링크 : <a class="decorated-link cursor-pointer" href="https://forms.gle/Wboc8CP3PM4ZzrtM7" rel="noopener">https://forms.gle/Wboc8CP3PM4ZzrtM7</a>
 ○ 강사 : 서울기후테크산업지원센터 황준영 연구원, 제타플랜인베스트 임용택 부사장, 홍현권 대표 컨설턴트

<strong>■ 교육 프로그램</strong>
<img src="https://zetaplan.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9/6aa7799c0e79d1857863.png" alt="" width="737" height="272" />

<strong>■ 사업문의</strong>
 ○ 문의처 : 제타플랜인베스트 컨설팅본부 사업 담당자
<a class="decorated-link cursor-pointer" rel="noopener"> ○ bkh@zetaplan.co.kr</a>, 070-8129-5884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zetaplan.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3/202609/6aa77a06907bb3095970.jpg" alt="" />]]></description>
			<author><![CDATA[zetaplan]]></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13:01:5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etaplan.com/?kboard_redirect=3"><![CDATA[지원사업]]></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창업진흥원] 2026년 창업도약패키지 M&amp;A 교육]]></title>
			<link><![CDATA[https://zetaplan.com/?kboard_content_redirect=3108]]></link>
			<description><![CDATA[<strong>[창업진흥원 X 한국벤처캐피탈협회] 2026년 창업도약패키지 M&amp;A 교육</strong>

○ 일 시 : 2026년 9월 14일(월) 13:00 ~ 18:00
○ 장 소 : SVC 서울, 2층 네트워킹홀 및 3층 회의실
○ 대 상 : 도약기 창업기업 중 교육 희망기업 80개사 내외
○ 내 용 : 실무사례  M&amp;A 교육내용 다각화 및 M&amp;A 상담부스를 신규 운영
○ 주최·주관 : KDIED 창업진흥원, KVCA 한국벤처캐피탈협회 M&amp;A 지원센터
○ 교육·상담 : 제타플랜인베스트 '스타트업의 M&amp;A 트렌드와 사례, M&amp;A 추진 성공전략'  강의 및 상담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zetaplan.com/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1/202609/6aa9f208bbfa52143411.png" alt="" />]]></description>
			<author><![CDATA[zetaplan]]></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10:27: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etaplan.com/?kboard_redirect=1"><![CDATA[인사이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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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전고체 리튬이차전지용 실리콘 음극재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전고체 리튬이차전지]]></title>
			<link><![CDATA[https://zetaplan.com/?kboard_content_redirect=3105]]></link>
			<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88%;height:288px;" width="88%">
<tbody>
<tr style="height:24px;">
<td style="width:23.5234%;text-align:center;height:24px;" width="31%">기술명</td>
<td style="width:74.4766%;height:24px;" width="67%">전고체 리튬이차전지용 실리콘 음극재의 제조방법 및 이를 포함하는 전고체 리튬이차전지</td>
</tr>
<tr style="height:24px;">
<td style="width:23.5234%;text-align:center;height:24px;" width="31%">프로젝트 타입</td>
<td style="width:74.4766%;height:24px;" width="67%">기술 수요</td>
</tr>
<tr style="height:24px;">
<td style="width:23.5234%;text-align:center;height:24px;" width="31%">기술분야</td>
<td style="width:74.4766%;height:24px;" width="67%">전기/전자</td>
</tr>
<tr style="height:24px;">
<td style="width:23.5234%;text-align:center;height:24px;" width="31%">지적 재산권 양식</td>
<td style="width:74.4766%;height:24px;" width="67%">-</td>
</tr>
<tr style="height:24px;">
<td style="width:23.5234%;text-align:center;height:24px;" width="31%">희망거래유형</td>
<td style="width:74.4766%;height:24px;" width="67%">합작/이전</td>
</tr>
<tr style="height:48px;">
<td style="width:23.5234%;text-align:center;height:48px;" width="31%">추천 파트너</td>
<td style="width:74.4766%;height:48px;" width="67%">유한 책임 회사, 파트너십, 대학, 비 대학, 독립 연구 기관, 다른 정부 부처, 상장 기업, 주식회사</td>
</tr>
<tr style="height:24px;">
<td style="width:23.5234%;text-align:center;height:24px;" width="31%">기술설명</td>
<td style="width:74.4766%;height:24px;" width="67%">문의요망</td>
</tr>
<tr style="height:72px;">
<td style="width:23.5234%;text-align:center;height:72px;" width="31%">연락처</td>
<td style="width:74.4766%;height:72px;" width="67%">제타플랜 기술이전사업부 임용택 부사장
TEL : 02-561-9989
E-mail : zetabiz@zetaplan.com</td>
</tr>
<tr style="height:24px;">
<td style="width:23.5234%;text-align:center;height:24px;" width="31%">구매기간</td>
<td style="width:74.4766%;height:24px;" width="67%">2026-09-14 ~ 2027-09-14</td>
</tr>
</tbody>
</table>]]></description>
			<author><![CDATA[zetaplan]]></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9:33:1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etaplan.com/?kboard_redirect=5"><![CDATA[기술거래 리스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할라이드계 고체전해질-양극활물질 복합체의 제조 및 이의 응용]]></title>
			<link><![CDATA[https://zetaplan.com/?kboard_content_redirect=3104]]></link>
			<description><![CDATA[<table style="width:88%;height:288px;" width="88%">
<tbody>
<tr style="height:24px;">
<td style="text-align:center;width:23.7904%;height:24px;" width="31%">기술명</td>
<td style="width:74.2096%;height:24px;" width="67%">할라이드계 고체전해질-양극활물질 복합체의 제조 및 이의 응용</td>
</tr>
<tr style="height:24px;">
<td style="text-align:center;width:23.7904%;height:24px;" width="31%">프로젝트 타입</td>
<td style="width:74.2096%;height:24px;" width="67%">기술 수요</td>
</tr>
<tr style="height:24px;">
<td style="text-align:center;width:23.7904%;height:24px;" width="31%">기술분야</td>
<td style="width:74.2096%;height:24px;" width="67%">화학</td>
</tr>
<tr style="height:24px;">
<td style="text-align:center;width:23.7904%;height:24px;" width="31%">지적 재산권 양식</td>
<td style="width:74.2096%;height:24px;" width="67%">-</td>
</tr>
<tr style="height:24px;">
<td style="text-align:center;width:23.7904%;height:24px;" width="31%">희망거래유형</td>
<td style="width:74.2096%;height:24px;" width="67%">합작/이전</td>
</tr>
<tr style="height:48px;">
<td style="text-align:center;width:23.7904%;height:48px;" width="31%">추천 파트너</td>
<td style="width:74.2096%;height:48px;" width="67%">유한 책임 회사, 파트너십, 대학, 비 대학, 독립 연구 기관, 다른 정부 부처, 상장 기업, 주식회사</td>
</tr>
<tr style="height:24px;">
<td style="text-align:center;width:23.7904%;height:24px;" width="31%">기술설명</td>
<td style="width:74.2096%;height:24px;" width="67%">문의요망</td>
</tr>
<tr style="height:72px;">
<td style="text-align:center;width:23.7904%;height:72px;" width="31%">연락처</td>
<td style="width:74.2096%;height:72px;" width="67%">제타플랜 기술이전사업부 임용택 부사장
TEL : 02-561-9989
E-mail : zetabiz@zetaplan.com</td>
</tr>
<tr style="height:24px;">
<td style="text-align:center;width:23.7904%;height:24px;" width="31%">구매기간</td>
<td style="width:74.2096%;height:24px;" width="67%">2026-09-14 ~ 2027-09-14</td>
</tr>
</tbody>
</table>]]></description>
			<author><![CDATA[zetaplan]]></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9:32:1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etaplan.com/?kboard_redirect=5"><![CDATA[기술거래 리스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2026년 4차 바이오글로벌 사업화지원센터 기업지원사업 공고]]></title>
			<link><![CDATA[https://zetaplan.com/?kboard_content_redirect=3103]]></link>
			<description><![CDATA[<span style="font-size:14px;"><strong>Ⅰ. 사업개요
</strong>□ 지원목적</span>
<span style="font-size:14px;">  ○ 글로벌 규제 대응을 위한 바이오 생체활성제품의 전주기 실증지원 체계 확보</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시장 맞춤형 제품 고도화 및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화 지원</span>
<span style="font-size:14px;">□ 신청대상</span>
<span style="font-size:14px;">  ○ 바이오 생체활성제품을 활용한 제품의 기술지원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영리기업</span>
<span style="font-size:14px;">  ○ 공고일 현재 국내에 과세 납부 사업장을 보유한 기업</span>
<span style="font-size:14px;">□ 대상 소재</span>
<span style="font-size:14px;">  ○ 국내 연구·개발이 완료된 바이오 생체활성제품</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수입에 의존하던 바이오 생체활성제품 중 국산화가 완료된 소재</span>
<span style="font-size:14px;">□ 대상제품</span>
<span style="font-size:14px;">  ○ 특수의료용도식품(메디푸드)</span>
<span style="font-size:14px;">  ○ 건강기능식품</span>
<span style="font-size:14px;">  ○ 기능성표시식품 등 기타 활용제품</span>
<span style="font-size:14px;">□ 지원기간</span>
<span style="font-size:14px;">  ○ 협약일 ~ 2026년 10월 31일</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사업 추진상황에 따라 협약기간은 2027년까지 연장 가능</span>

<span style="font-size:14px;"><strong>Ⅱ. 지원내용
</strong>□ 패키지 지원</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인체적용시험 실증지원 및 국내 인허가 지원</span>
<span style="font-size:14px;">  ○ 개별인정소재 등록 지원</span>
<span style="font-size:14px;">  ○ 기능성 원료 인정 등 국내 인허가 지원</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지원금액 : 건당 최대 8천만 원</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지원규모 : 1건</span>
<span style="font-size:14px;">□ 시험평가 지원</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제품 효능평가 및 함량·확인시험 등 지원</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식품 안전관리 항목 및 유해물질 시험평가 지원</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지원금액 : 건당 최대 500만 원</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지원규모 : 5건</span>
<span style="font-size:14px;">□ 국외 인허가 지원</span>
<span style="font-size:14px;">  ○ 해외시장 진입을 위한 제품 및 원료 등록 지원</span>
<span style="font-size:14px;">  ○ FDA, Novel Food, Health Claim, GACC, BPOM 등</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지원금액 : 건당 최대 1천만 원</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지원규모 : 1건</span>
<span style="font-size:14px;">□ 국내외 품질인증 지원</span>
<span style="font-size:14px;">  ○ HACCP, GMP 등 품질인증 획득 지원</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지원금액 : 건당 최대 500만 원</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지원규모 : 1건</span>
<span style="font-size:14px;">□ 해외마케팅 지원</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전시회 등 해외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 홍보용 샘플 제작 지원</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지원금액 : 건당 최대 300만 원</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지원규모 : 6건</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지원분야별 중복 신청 가능하며 분야별 개별 신청 필요</span>

<span style="font-size:14px;"><strong>Ⅲ. 신청요건
</strong>□ 주요 요건</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신청기업의 바이오 생체활성제품은 국내 개발 원료를 활용한 제품이어야 함</span>
<span style="font-size:14px;">  ○ 해당 원료는 지식재산권 및 생물다양성협약 등 관련 법령에 위배되지 않아야 함</span>
<span style="font-size:14px;">  ○ 건강기능식품전문제조업, 식품제조가공업, 유통전문판매업 또는 일반판매업 신고·등록을 보유한 기업</span>
<span style="font-size:14px;">□ 기업부담금</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선정기업은 지원 내역 총 금액의 10% 이상 자부담</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최대 지원금액을 초과하는 비용은 기업이 부담</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지원사업 종료 후 판매용 제품 생산비용은 기업이 부담함</span>

<span style="font-size:14px;"><strong>Ⅳ. 신청방법
</strong>□ 신청기간</span>
<span style="font-size:14px;">  ○ 2026년 9월 9일(수) ~ 2026년 9월 22일(화) 17:00까지</span>
<span style="font-size:14px;">□ 신청방법</span>
<span style="font-size:14px;">  ○ 바이오글로벌 사업화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신청 사이트 : <a href="https://www.bsms.or.kr/">https://www.bsms.or.kr/</a></span>

<span style="font-size:14px;"><strong>Ⅴ. 평가 및 선정절차
</strong>□ 평가방법</span>
<span style="font-size:14px;">  ○ 1차 서류심사 : 지원분야, 신청자격 및 지원 제외대상 여부 검토</span>
<span style="font-size:14px;">  ○ 2차 선정평가 : 서면평가 또는 발표평가를 실시하여 평가점수 70점 이상 기업 중 예산 범위 내 최종 선정</span>
<span style="font-size:14px;">□ 평가방식</span>
<span style="font-size:14px;">  ○ 발표평가 : 패키지 지원</span>
<span style="font-size:14px;">  ○ 기업 PT 발표 10분 + 질의응답 10분</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서면평가 : 시험평가, 국내외 인허가, 국내외 품질인증, 해외마케팅 등</span>
<span style="font-size:14px;">□ 주요 평가내용</span>
<span style="font-size:14px;">  ○ 기업의 인증 및 지식재산권 등 보유역량</span>
<span style="font-size:14px;">  ○ 개발기술의 우수성과 차별성</span>
<span style="font-size:14px;">  ○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span>
<span style="font-size:14px;">  ○ 기술개발 목표 및 추진전략의 적절성</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제품 시장성 및 사업화 가능성</span>
<span style="font-size:14px;">  ○ 판로개척 및 판매전략</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사전 준비 수준</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수출실적 보유기업 및 일부 지역·기업 유형에 대해 가점 또는 우대 적용</span>

<span style="font-size:14px;"><strong>Ⅵ. 주요 일정
</strong>□ 추진일정</span>
<span style="font-size:14px;">  ○ 공고 및 접수 : 2026년 9월 9일 ~ 2026년 9월 22일</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선정평가 및 결과통보 : 2026년 9월 말 ~ 10월 초</span>
<span style="font-size:14px;">  ○ 협약체결 : 2026년 10월 6일 ~ 10월 8일</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사업수행 : 협약체결 이후</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완료 및 결과보고 : 2026년 10월 31일까지</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완료평가 및 결과통보 : 2026년 11월</span>
<span style="font-size:14px;">  ○ 기업지원금 지급 : 2026년 12월 중</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성과 및 만족도 조사 : 사업 종료 후 추진</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사업 진행상황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 수 있으며, 협약기간 연장 시 중간모니터링 및 결과보고 일정은 별도 안내함.</span>

<span style="font-size:14px;"><strong>Ⅶ. 지원 제외대상
</strong>□ 주요 제외대상</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제출서류를 허위 또는 거짓으로 작성한 기업</span>
<span style="font-size:14px;">  ○ 동일한 내용으로 다른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았거나 수행 중인 기업</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지원분야 또는 내용이 본 사업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기업</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정부지원사업의 보고서 제출, 환수금 납부 등 의무사항을 이행하지 않았거나 참여제한 중인 기업</span>
<span style="font-size:14px;">  ○ 금융기관으로부터 금융불량 거래처로 제재를 받고 있거나 재무건전성에 중대한 문제가 있는 기업</span>
<span style="font-size:14px;">  ○ 소비·향락업, 근로자 파견 및 인력공급업, 금융·보험업, 숙박·음식점업 등 일부 업종</span>
<span style="font-size:14px;">    ※ 공정거래법상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또는 채무보증제한기업집단에 속하는 기업은 지원할 수 없음</span>

<span style="font-size:14px;"><strong>Ⅷ. 문의처
</strong>□ 담당기관</span>
<span style="font-size:14px;">  ○ 바이오글로벌 사업화지원센터</span>
<span style="font-size:14px;">□ 담당자</span>
<span style="font-size:14px;">  ○ 한겨레 주임연구원</span>
<span style="font-size:14px;">□ 연락처</span>
<span style="font-size:14px;">  ○ 041-522-4850</span>
<span style="font-size:14px;">□ 이메일</span>
<span style="font-size:14px;">  ○ <a href="mailto:marsalien@kbcluster.or.kr">marsalien@kbcluster.or.kr</a></span>
<span style="font-size:14px;">※ 자세한 사항은 첨부된 공고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span>]]></description>
			<author><![CDATA[zetaplan]]></author>
			<pubDate>Mon, 14 Sep 2026 09:28:1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zetaplan.com/?kboard_redirect=5"><![CDATA[기술거래 리스트]]></category>
		</item>
			</channel>
</rss>